젊어지기 위해 아들 피를 수혈 받는 사람의 이름이 뭐였죠?

서양 외국인 사업가 중에 젊어지기 위해서 아들 피를 수혈받는 사람이 있다는 건 들었는데요..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그리고 어떤 기업 ceo 인지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기괴한 블로장생 광기의 주인공은 미국 IT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으로, 결제 기업 브레인트리를 매각해

    돈방석에 앉은 CEO이예요

    17세 친아들의 피까지 수혈받으며 회춘에 수십억을 태우다

    효과 없다며 쿨하게 멈췄죠

  • 여쭤보신건 잘모르겟고 중국에서 젊어지기 위한 혈청주사는 들어 봣습니다

    실제로 홍금보 . 이연걸 등등 중국 몇몇 사람이 젊어지기위해 혈청주사를 몰래 맞았다고 들었습니다

    맞으면 10년정도 젊어진다더군요 가격은 한방에 1억 이란 설도 있고 10억이란 설도 있습니다

  • 혈액 수혈을 하더라도 참 자기 자식의 피를 받는다는 건 참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미국의 IT 기업가 브라이언 존슨은 자신의 신체 나이를 만 18세로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 블루프린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런다고 젊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