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보통은 부품 가격에 약간의 마진을 붙이고, 거기에 \*\*공임비(수리나 조립 작업에 대한 인건비)\*\*를 별도로 받는 구조예요. 부품 마진은 업체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5\~20% 정도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부품이 2만 원이면, 2만 1천 원\~2만 4천 원 정도로 책정될 수 있어요. 여기에 조립이면 보통 2만\~5만 원, 간단한 부품 교체는 1만\~2만 원 정도 공임이 붙어요. 소규모 업체는 마진을 적게 받고 공임으로 수익을 내고, 반대로 프랜차이즈나 대형 매장은 부품에도 좀 더 마진을 붙이는 경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