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를 오래하다보면 체온이 내려가면서 입술색이 파래지던데 이유가 뭔가요?

예전에 어렸을 때는 물놀이도 오랫동안 했었던적이 많은데 항상 시간이 지날수록 체온도 내려가고 점점 추워지다보니까 입술색이 퍼렇게 변할때가 있었는데 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놀이를 오래 하면 체온이 낮아지면서 혈액 순환이 감소하여 입술이 파래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속은 공기보다 열을 더 빨리 빼앗아 가기 때문에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몸이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로 인해 입술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색이 변하게 되는데요. 혈액 순환이 둔화되면서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피부가 창백하거나 푸르게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물솔에 오래 있게되면 대기압상태보다 체온을 훨씬더 빨리 빼앗아 가게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우리몸에서는 혈류량도 줄고 산소량도 줄어들게 되요 이렇게 되면 입술이 보라빗으로 보이게 됩니다.

  • 오래 물놀이를 하거나 추운 곳에 있으면 입술이 파래지는 것은 체온 저하와 혈관의 수축 산소 부족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따뜻한 곳에서 체온이 회복한다면 원래 색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