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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예전에 어렸을 때는 물놀이도 오랫동안 했었던적이 많은데 항상 시간이 지날수록 체온도 내려가고 점점 추워지다보니까 입술색이 퍼렇게 변할때가 있었는데 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스컹크25
물놀이를 오래 하면 체온이 낮아지면서 혈액 순환이 감소하여 입술이 파래질 수 있다고 합니다. 물속은 공기보다 열을 더 빨리 빼앗아 가기 때문에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몸이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로 인해 입술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색이 변하게 되는데요. 혈액 순환이 둔화되면서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피부가 창백하거나 푸르게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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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덥자너
안녕하세요 물솔에 오래 있게되면 대기압상태보다 체온을 훨씬더 빨리 빼앗아 가게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우리몸에서는 혈류량도 줄고 산소량도 줄어들게 되요 이렇게 되면 입술이 보라빗으로 보이게 됩니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오래 물놀이를 하거나 추운 곳에 있으면 입술이 파래지는 것은 체온 저하와 혈관의 수축 산소 부족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따뜻한 곳에서 체온이 회복한다면 원래 색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