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dolpia님 류쨩입니다.
말씀하신 코인과 토큰에 대한 기준은 여러가지가 존재하는데.
코인 :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을 소유한 것
토큰 :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소유하지 않은 경우
보통 위의 기준으로 '코인'과 '토큰'을 나누어 부른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다르게 또 다른 기준이 있는데. 실제 스위스 연방 금융시장 감독국 (FINMA)에서 토큰(코인도 토큰이라 지칭)을 세 가지로 카테고리로 나누는 분류법을 만들었습니다.
유틸리티 토큰 - 이더리움과 다양한 종류의 ERC20토큰
지불 결제형 토큰 - 비트코인, 라이트코인과 같은 결제만 담당하는 토큰
증권형 토큰 - 실제 자산에 대한 소유권
저는 이 세 가지의 카테고리 중 빠른 시일안에 블록체인 생태계를 대표할 것은
증권형 토큰 (Security Token)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또, 현실적인 관점에서 가장 현실성이 높다고 판단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