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의 로망인 웨딩드레스도 입고 싶은 로망도 없고 결혼식 생략하고 혼인신고로 살겠다는 심리가 궁급합니다. 어떤 대안이 필요할까요?
1남1녀 가정에서 5살 연상인 오빠는 2년전에 결혼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직장생활의 힘겨움 잦은 야간 근무 등 때문에이직을 고려하며 여동생이 결혼식의 로망인 웨딩드레스도 입고 싶은 로망도 없고 결혼식 생략하고 혼인신고로 살겠다는 심리가 궁급합니다. 어떤 대안이 필요할까요?
요즘은 결혼식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줄어서, 그런 마음 드는 거 자연스러워요. 바쁘고 힘든 상황이면 더더욱 “간단하게 시작하자”는 생각 들 수 있어요. 혼인신고만 하고 나중에 여유 생기면 작은 사진촬영이나 가족끼리 식사 정도로 기념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에요ㅎㅎ 중요한 건 형식보다 두 사람이 편한 방향이에요. 서로 잘 얘기해서 부담 없는 방식으로 맞추는 게 제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