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못난걸 왜 남탓을 하는지 참 꼴사납네요

어디나 그런 사람 10% 비율로 있던데 진짜 찐따들 아닌가요? 어째 나이를 뒤로드셨는가 중년에 그러는지 그거 그나이에 못고치쵸? 피하는게 답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허... 이런 건 그냥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보면 자기가 못난 걸 남탓하는 비율은 훨씬 많습니다. 다 그냥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 보단 남 탓을 하는 게 자기 체면 지키는 길이라 그런가보지요.

  • 본인이 못난 부분을 남탓하는 사람이 어디에나 있고 그 비율은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못났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다보니 남탓을 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 자기가 못난 걸 남탓하는 사람들 어딜가나 꼭 있죠.

    본인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고 합리화하는 사람들은 버릇인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핑계와 변명이 많고, 남에게 떠넘기는 사람들이 어른이 돼서도 그러는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하는 게 답입니다.

  • 어느 나라나 어느 세대나 그런 사람들은 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문제이고요 젊은 사람들도 문제이죠 젊을 때 문제가 많은 사람이 늙어서도 똑같이 행동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남탓 하는 사람의 성향은

    나이가 들어간다 해서 바뀌어 지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한두명씩

    있는데 그사람들은 본인의

    그런 모습에 대해서 잘 느끼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회사에서 업무적 외에는

    부딪히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뭐든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남탓부터 하는 사람은 직장등에서 어쩔수없이 봐야하는것을 제외하면 개인적으로는 철저하게 피하는게 답입니다.

    항상 부정적이고 자기 잘못은 인정안하는 모습에서 옆에있는 사람도 같이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