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 심리는 뭔가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정말로 시뮬레이션 돌려봐도
제 잘못이 없다면.. 그냥 외적인 이유만으로 싫은건데
그것에 기분 나빠하는 것도 그렇고
또 그런식으로 사람을 무시하는 것도 그렇고
일단 그런 사람 특징이 제 자신을 투명인간 취급하던데
이유가 뭘까요..그리고 격세지감으로 외모보고 싫어하면
그건 어쩔 수 없지 않나요 .. 뭔가 상처를 많이 받네요..스스로가 물론 걔네들도 나이먹고 노화도 올텐데 .. 어차피 잊고 살아가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날 좋아할 순 없습니다.
또한 나 역시도 그 모든 사람들을 좋게 바라볼 순 없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는 질투. 자격지심. 그냥 이유가 없어서 등의 이유로 다양 하겠습니다.
외모 때문에 사람을 가린다는 것은 좀 그렇긴 하네요.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니 기죽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 눈치 보다가 작성자님만 더 우울해지고
괜히 사람들을 피하게 돼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그거에 대한 해결책은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순수하게 이유가 없고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 신경을 쓰는것보다는 그냥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주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게 더 낫습니다.
1. 상대방의 문제예요 (당신 잘못 아님!)
• 마음에 안 들면 대놓고 무시하는 사람들 → 자기 우위 확인하려는 미성숙한 태도
• 외모로 판단하고 싫어하는 건 그 사람 편견과 취향일 뿐, 당신의 가치와 무관해요
2. 외모 싫어하는 거, 정말 어쩔 수 없는 걸까요?
NO → 취향은 있어도, 사람 무시할 권리는 없음
→ 예의 없는 행동 = 그 사람 성격 문제
3. 상처받을 때 이렇게 해보세요
① "저 사람 문제지, 내 문제 아님" 라인 긋기
② 만나는 빈도 줄이기 (거리두기)
③ 나를 아껴주는 사람들한테 에너지 쓰기
4. 시간이 약이에요
맞아요! 쟤들도 나이 들고 변할 거고,
당신은 지금보다 더 빛날 거예요 ✨
상처받은 감정 솔직히 털어놓은 거,
이미 용기 있는 선택! 잘하고 있어요 ჱ̒ ー̀֊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