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일단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상태 같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면 속상하지요. 그래서 고개를 숙이게되고 움츠러들고 말수도 줄어들고 구석으로 숨게되구요. 그렇다면 제3자의 입장에서 멀리서 바라볼때 축쳐져있고 움츠러든 어두운모습의 사람과 웃는얼굴로 밝고 씩씩한 사람이 있다면 누구와 친해지고 싶을까요?
당연히 밝은에너지를 좋아하고 어둡고 칙칙한걸 싫어할수밖에 없습니다. 모든사람이 날 싫어하는게 아니에요. 누군가 날 싫어했다고해서 움츠러들어있는 그 모습때문에 새로운 사람들도 어두운모습을 싫어하게 된거지요.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될까요? 내가 변해야해요. 밝고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웃음많은 사람으로 말입니다. 웃는 사람에게는 좋은기운이 가득생겨서 누구나 다 좋아하게 되어있답니다.
밝아지려고 씩씩해지려고 노력하셔야되요.
잘웃는 친구들은 거울보고 매일 5천번씩 미소짓는 연습한다는데 과연 나는 몇번이나 노력했을까요? 노력하지않으면 변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