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onq에 대한 인기가 많이 식은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요즘 ionq에 대한 인기가 많이 식은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소액이지만 꾸준히 익절하고 있는데

예전만큼 사람들의 관심을 못갇는거 같아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온큐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인기가 예전보다 식은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시장의 투자 트렌드 변화와 기업의 현실적인 재무적 한계 때문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인공지능 열풍이 시장의 모든 자금과 화제성을 독점하면서 상대적으로 상용화가 먼 양자컴퓨터 테마가 소외되었기 때문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가 즉각적인 수익으로 연결되는 엔비디아나 대형 반도체주로 몰리다 보니 아이온큐 같은 초성장 기술주로의 유입이 줄어들었습니다. 두 번째 원인은 아이온큐가 기록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본격적인 흑자 전환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회사는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2억 6000만~2억 7000만 달러로 상향하며 급성장 중이지만, 연구개발비와 시설 투자 확대로 인해 수억 달러 규모의 순손실 기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IONQ 주식에 대한 시장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게 되는 것은

    높은 변동성과 더불어서 상용화 지연데 따른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반영되어서 그렇게 나오는 것으노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온큐의 인기가 완전히 사라졌다기 보다 기대감만으로 오르던 단계에서 실적과 상용화를 확인하는 구간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1분기 매출은 6,470만달러로 크게 성장했지만 조정 EBITDA는 9,680만달러 적자였고, 2026년 전체도 3억1천만~3억3천만달러의 적자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술력에 비해 아직 안정적인 이익을 내지 못한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여기에 주가가 미래 성장성을 상당 부분 선반영한 상태에서, 상용화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퀀티넘 상장으로 양자컴퓨터 투자 대상이 늘어나 관심이 분산됐고, 18억달러 규모의 스카이워터 인수도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인수 비용과 통합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온큐는 매출 전망을 상향하고 수주잔고도 늘리고 있어 사업 자체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현지시간 8월 5일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이 발표될 예정이므로, 매출보다 신규 계약과 적자 규모, 현금 소진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인 만큼 소액으로 수익을 나누어 실현하는 접근은 괜찮지만, 급등 기대만으로 비중을 크게 늘리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양자섹터가 미래에 유망한 것은 맞지만 문제는 현재 상용화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냐입니다.

    현재 큐비트로는 불가하다고 알려져있고 실제로 지금보다 몇 십배의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지금의 기술로 그 큐비트를 사용할만한 것이 아직은 우주공학이 대부분 섹터라서 범위가 좁죠.

    앞으로 로봇이 점차 발전하면서 일상생활의 상용화가 되면서 부터 점차 오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양자섹터는 저는 그래도 밝다고 보이고 각 국가 정책에도 주요산업으로 자리잡고 있고 지원 등을 받고 있어서

    몇 년 내에는 크게 다시 훈풍이 돌 것으로 보입니다.

    꾸준히 모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양자컴 테마가 아무래도 반도체주들이 글로벌로 워낙 핫하게 시장을 주도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반도체주에서 다른 테마로 선순환 되면 아이온큐도 다시금 주목을 받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IONQ가 인기가 좋을 시점은 금리 인하기 였습니다. 금리 인하기에는 성장섹터가 크게 인기를 받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금리 인상기 입니다. 성장섹터가 크게 주목받기 어려우며, 특히나 돈을 못버는 산업이면 힘이 없습니다.

    양자섹터는 30년 이후에 본격화 되는 산업이라 아직 머나먼 미래의 일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좋게 볼수 없기에 수급 자체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양자컴퓨터 대장인 아이온큐는 사실상 실제 사용화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단기적 실적이나 성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투자 유입이 되기 부담감이 있습니다.

    또한 지금 시장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AI 시장으로 투자심리가 쏠린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6월부터 시장금리가 무섭게 치고 올라가면서 시장에서는 이제 막연히 기대감만 갖고 있거나 당장 실적이 나오지 않는 섹터는 외면하기 시작했고 바로 그 대표적인 섹터가 로봇쪽과 양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양자쪽은 로봇보다 더 미래기술이고 여전히 상용화도 안되어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더욱 적자기업에 상용화도 되어있지 않기에 시장에서 철저하게 외면했던것입니다.

    거기다가 아이온큐는 최근에 시장금리가 이렇게 오름에도 불궇가ㅗ 대규모 유상증자를 감안했는데 이는 스카이워터라는 기업을 인수했고 그러면서 4조원이 넘는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희석효과가 더 크게 발생하면서 주가가 크게 급락한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백마탄환자가하는부동산님.

    IONQ의 관심이 완전히 식었다기보다, 양자컴퓨팅 테마가 기대만으로 오르던 단계에서 실적을 검증받는 단계로 넘어간 것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높은 기업가치에 비해 아직 매출 규모가 작고 적자가 지속된다는 점입니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은 크지만 상용화와 안정적인 이익 창출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최근 사업 영역과 인수합병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장기 성장성은 높아졌지만, 투자비와 현금 소모 부담도 커졌습니다. 경쟁 기업이 늘어나면서 양자컴퓨팅 투자자금이 여러 종목으로 분산된 영향도 있습니다.

    IONQ가 다시 강한 관심을 받으려면 기술 발표보다 수주 증가, 매출 성장, 현금 소모 감소, 실제 상용화 성과가 확인돼야 합니다. 소액으로 변동성을 활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핵심 자산처럼 비중을 크게 높이기에는 아직 위험성이 높은 종목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ionq의 인기가 식은 이유는 미국-이란 전쟁 양상이 길어지면서 자금이 불안전자산인 주식시장 보다는 대형주(반도체,ai 관련주)로 이동하면서 상대적으로 투기성 상품에만 자금이 몰려 ionq 같이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상품에는 흥미가 떨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