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남자가 또 저를향해 혀차는소리와 한심해라는말을함

제가 옷수선을찾으러 계단으로내려오는데

아래층남자가 박스르르들고 내려오고 그뒤제가내려오고있었고 제뒤로 아래층여자가 현관문을쾅닫으면서 내려오더라구요

공동현관즘왔을때 아래남자는 공동현관에 살짝앉은자세로 저를향해 개부를때소리를2회내고

어이 한심해한심해라는말을 저를향해말하더군요 전 제갈길가느라 쳐다보지않고 갔음

이런사람들심리가뭔가요?

제가 무시하고 갔을때 아래층남자는 무슨느낌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기 안녕하세요. 혀 차는 소리는 일반적으로 불만 경멸 실망 등의 감정을 표현하는 행동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상대를 향해 반복적으로 위원을 자른 경우 무시하거나 불쾌감을 드러내는 의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월간 표현 짜증이나 불만 표시 습관적인 행동 상대와의 관계를 멀리하고 거리 두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무슨 심리가 아니라 그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아랫집이라고 하셨죠?

    주변에 정신이상한 사람있으면 굉장히 피곤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도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인명피해등이 나는 사례가 이외로 많기 때문에 이사각 잡으시는게 좋아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