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다리를 하고있으면 쉽게 쥐가 납니다.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으면 10분도 되지않아서

다리가 저려오는데요.

다른분들은 오래 앉아있던데 저만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잔잔한파도입니다.

    좌식생활을 하면서 양반다리를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않아 쥐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하게 자세를 자주 바꾸어주는것이 좋습니다.

  • 작성자님, 양반다리를 하고 있을 때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양반다리 자세는 다리를 접고 앉기 때문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개개인의 유연성 차이로 인해 근육이 빠르게 긴장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자주 자세를 바꿔가며 앉고,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리가 저리거나 불편하다면 너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 아닙니다. 질문자님만 쥐가 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은 대부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피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쥐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양반 다리를 하면 더더욱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