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했는데 너무 심심해요 어떡하죠..

너무 심심해요. 혼자서 잘 노는 법 알려주세요. 진짜 심심해서 할 게 없고 옆에 있는 분들이랑은 친하지도 않아요....ㅠㅠㅠㅠㅠ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동안 못하셨던 책읽기라던가

    ott 못본 프로그램을 몰아서 보기라던가

    밖에 산책도 좀 다녀보고

    낮잠도 주무셔보고 하고 싶은거 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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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마트폰으로 ott나 유튜브 sns 그리고 앱테크를 추천드립니다.

    심심할 때는 재밌는 영상이나 드라마 영화를 보는 것이 시간도 잘가고 좋아요.

    그리고 돈도 벌고 시간을 떼우고 싶다면 앱테크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기 아하에서 질문이랑 답변만 해도 보상을 주니까요!

  • 보고 싶었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책도 읽고, 앱테크를 하는 것도 추천해요.

    P.S 앱테크는 마이비 추천할께요

  • 책좋아하시면 책을보시거나 드라마같은거좋아하시면 ott하나결제해서 몰아보기하시면좋아요~저는뇌졸중때매입원했을때. 유투브로신서유기보는 재미로. 버텼어요~ 아무생각없이 보고 웃을수있는 프로들 추천드려요😅

  • 패드나 닌텐도 같은 게임기 가져오라고 하셔서 영상 시청하시거나 게임으로 즐기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니면 독서라도 하셔도 좋겠죠?

  • 저도 새벽에 피토해서 입원 일 주일했는데 입원하면서 심심할땐 독서하거나 폰보면서 시간때우기가 제일 쉽더라고요 병원에서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 라디도 한번 들어보세요! 좋아하는 음악도 나올때도 있고… 저는 얼마전 사연 당참되서 치킨 콜라세트 당첨되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 책을 읽어보시거나, 이어폰을 끼고 OTT를 시청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아니면 글을 써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하'에서 답변을 달아주시다 보면, 시간이 잘 지나갈 것 같아요.

  • 게임이나 독서로 시간을 떼워보세요. 생각보다 금방 가더라고요. 아니면 유튜브에서 좋아하는 영상이나 노래를 봐도 금방 가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혹시 간식같은 아니면 친구드이 병문할 때 사온 음료수 같은 것들이 있으면 내 주변 환자들에게 하나씩 나누어주세요. 그러면 금방 친해집니다.

  • 다른 분들과 친해지는게 제일 재미있더라구요.

    살면서 두달 정도 입원할 기회(?)가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랑 친해지고 나니까 심심할 틈이 없었습니다

  • 요즘은 노트북도 대여 해주는 것도 있는 줄 압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시던지 아니면 책을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만화책을 보면 시간 금방 갑니다

  • 저도 입원했을 당시에 정말 지루하고 심심했는데 저는 노트북으로 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루하시면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노트북이 없으면 노트북 단기 대여 시스템 이용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어디가 편찮으신가봐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병원에서는 할 게 없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는 것도 좋은데 책 읽기 별로 안좋아하시면 못하고요.

    스도쿠 같은 게임을 직접 책에서 할 수 있는데 이것도 재미로 좋을듯 합니다.

    계속 머리 써야하니 시간 금방 갑니다.

    아니면 제일 쉬운 유트브요.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 같은거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너무 오래는 말고요.

    빨리 나으셔서 일상 생활로 돌아오셔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웹툰이나 소설 보시죠 애니나 영화도 시간 때우기 좋음 

    저는 저걸로만 몇달은 보낼 수 있음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름 취향이 뭔지는 모르겠지만..원하시는 장르 있으시면 추천해드림 아니면 입원해 있는동안 자기개발해도 좋을 거 같아요 자격증 공부나 독서쪽으로!

  • 저도 할게 없어서 심심해 죽는 줄 알았어요. 그냥 유튜브보고, 넷플릭스 보고, 평소 연락못했던 친구랑 통화도 하고 그랬어요. 혹시 병원에 공원이나 도서관같은거 있는지 간호사쌤한테 물어보고 있으면 이용해보세요.

    저는 2주정도 입원했었는데 넘 심심해서 병원 왔다갔다 하다보니까 심심할 리가 없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들을 많이 봤어요. 그러다보니 제가 심심한것도 덜 아파서 그렇구나 싶어서 감사한 마음도 들었어요. 그 이후로는 그냥 병원에서 밥주고 청소해주고 빨래 안해도 옷도 매일 갈아입을 수 있으니까 호캉스 왔다 생각하면서 지내니까 시간이 금방 갔어요. ㅎㅎ

  • 밀리의 서재로 책읽기

    OTT정주행하기

    영화나 시리즈원작 웹툰몰아보기

    모바일게임하기

    퇴원 후 뭐할지 계획 세워보기

    이런걸 해보시먼 어떨까요!

  • 입원하면 아무래도 혼자서 가만히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심심하다고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입원했을때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었고

    요즘에는 병원 주변에 산책을 하기 좋게 되어있는 곳들이 많아서

    산책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 입원중이시라니 건강에 우선 신경쓰세요. 그동안 못잤던 잠도 푹 자고. 시간 없어서 못읽었던 책도 좀 보시구요 ~^^ 심심할땐 시간 순삭인 숏폼. 롱폼도 보시고 잘 드세요 ~~ 빠른 퇴원 기원할께요

  • 휴대폰을 보거나 병원 밖에 나가서 의자에 앉아서 바람을 쐬거나 병원 안에 카페, 빵집 같은 거 있으면 카페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 주변 산책을 할 수 있는곳이 있나요??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솔직히 뻔한 방법들이긴하죠..

    혼자서 많이 심심하시겠지만 병실 주변사람들과 가벼운 소통을 먼저 시작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