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삼성전자가 가전 사업에 대한 개편을 추진한다는데 중국의 거센 도전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반도체 호황으로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삼성전자이지만 가전 및 휴대폰 사업에서는 중국에 계속해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사업 개편을 통해 중국의 도전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성전자가 가전 사업에 관련해서 개편을 진행한다면 프리미엄 모델과 엔트리 모델의 차이점을 확실히 두고

    중국과 가성비로 경쟁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기업은 글로벌한 기업들보다 뛰어난 제품들을 만드는 나라이고 중국은 박리다매식 장사를 기본적으로 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품질과 서비스로 이길수 있는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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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국의 저가 공세때문에 이런 식으로 체질개선을 시도하는거죠. 상대적으로 이익이 큰 대형 가전은 자체 생산하고 실적이 좋지않은 중소형 가전은 외주 생산으로 변경 시 지금 보다는 원가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거 같아요. 네임밸류가 아직은 삼성이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 아무래도 이번에 가전사업에서 전자레인지와 같은 소형가전대신 대형가전이나 스마트폰에 집중을 하려는 거 같은데 요즘 삼성전자 가전제품의 성능이 너무 좋고 프리미엄 라인으로 특화하려는 것으로 보아 충분히 중국의 도전을 이겨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