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 집 구하는데 전세대출 어떤걸 받아야 할까요?

재직 기간 1년 미만이고 전세를 알아보고 있는데 어떤 대출을 받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허그대출을 한다면 90프로까지 나올 수 있을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재직 기간이 짧을 경우 은행 심사에서 상대적으로 까다로울 수 있으나, 허그 전세자금보증 대출은 신용조건이 완화된 편이라 중소기업 재직자나 신용 상태가 괜찮으면 대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허그 대출은 통상 전세금의 최대 80~90%까지 지원되며, 신용 상태, 소득, 보증금 납입 여부에 따라 한도가 결정돼서 90%까지 가능할 수도 있지만, 보통 80%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그 외에도 재직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도 고려할 수 있고, 만약 재직 기간이 짧으면 은행별로 심사 조건과 상품이 다르므로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상품을 비교 상담받는 게 좋습니다.

    또한, 무주택자라면 무주택 서민 우대 대출 상품이나 디딤돌 전세대출도 확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대출을 받으실 때에는 소득증빙서류, 임대차 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등의 준비가 필요하며, 허그 전세자금 보증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은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재직기간 1년 미만이라도 소득 환산하여 전세대출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택보유여부/전세보증금 금액등에 따라 각 보증기관에 따라 금리나 가능조건이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보증금대출은 재직 기간 1년 미만이더라도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이나 급여명세서 등으로 소득을 추산하여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원칙적으로 재직 기간 1년 이상을 요구하지만 재직기간이 1년 미만이더라도 최근 1년간의 소득을 연간으로 환산하여 소득 요건을 심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결합한 대출의 경우 재직 기간이 1년 미만이라도 소득 증빙만 가능하다면 대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허그 보증서를 바탕으로 하는 전세자금대출의 한도는 일반적으로 보증금의 최대 80%까지이며 90%까지 대출이 나오는 경우는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등 일부 정책 상품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재직기간이 짧은 상태에서 90% 한도를 받기 위해서는 본인의 소득과 신용도, 대상 주택의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기금 e 든든 홈페이지나 취급 은행 영업점에 구체적인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재직 기간이 1년 미만인 상태에서 서울 전세를 구할 때는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대출은 1개월 이상 재직하여 온전한 한 달 치 급여를 받았다면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다만 1년 미만 재직자의 경우 소득 산정 기준에 따라 대출 한도가 제한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HUG 보증서를 활용한 대출은 보증금의 80%까지 지원되면 90%까지 한도가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전세보증금의 10%에서 20% 정도는 본인 자금으로 준비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출을 신청하기 전에는 주택도시기금 포털이나 취급 은행을 통해 정확한 한도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HUG 안심전세대출 은 기본적으로 90%까지 대출이 가능하지만 이사하시려는 매물의 상태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의 심사가 필요합니다.

    이 부분을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