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모낭 (毛囊 hair follicle)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내셔널지오그래픽 일본판이 보도했다.
모낭은 털을 만드는 피부기관으로 , 털주머니 또는 털집이라고 불린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일본판을 인용해 " 모낭은 머리카락에 색소를 묻히고 색소 감소가 시작되는 곳"이라면서 " 흰머리에 관련된 ' 멜라노사이트 ( melanocyte )'라는 세포는 머리카락과 피부, 눈의 색소인 멜라닌을 만드는 역할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