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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정치성향을 떠나서 진짜 역사왜곡이라고 보는지? 아님 영화로써 봐야 하는게 맞는지?

암살자들 정치성향을 떠나서 진짜 역사왜곡이라고 보는지? 아님 영화로써 봐야 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진짜 이 내용으로 북한에서 비슷하게 만든영화가 있는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를 영화로 보기에는

    내용자체가 특정인물이 분명하고

    무엇보다 그걸 본 사람들이

    역사의 왜곡인 내용을 향에 '진실'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미 영화를 영화로 보지 않는다는 방증입니다

    또 감독이 이전에 인터뷰한 내용도 보면

    영화를 영화로 보라는 말 자체가 모순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다른쪽 정치인들의 이전 사건들에 대하여

    왜곡된 내용으로 영화화 한다면

    지금 영화는 영화로 보라는 사람들이

    누구보다 앞장서서 감독, 배우들을

    끌어내릴 겁니다

    예전부터 계속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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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심각한 답글이 보여서 놀랍네요

    해당 영화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입니다

    그 사건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행위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심지어 북한의 선전 영화와 내용이 비슷합니다

    이건 정치적인 성향을 떠나서 분명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해당 사건의 유가족이 엄연히 살아있습니다

    자신의 부모, 자신의 조부모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가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겁니다

  • 영화를 영화로 보기에는 너무 사실을 크게 들어버려서 영화로 보지못하는거 같네요, 거기다가 몇십년뿐이 안 지나다보니 거기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이렇게 반발을 불러오는는거 같아요.

    얼마전에도 일본에서 아베암살법이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인이 죽였다고 하는 내용의 영화를 만들려다가 엎어졌다는 이야기도 있ㅇ던데 똑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 명백히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다면

    사실로 반박하면 되는데

    제대로 반박하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정희라는 인간의 이미 사실로 밝혀진 더러운 점이 한두개가 아닌데

    굳이 이런것 까지 이야기 할 것도 아니라고 보고요

    당장 죽는 날도 대학생 여자 끼고 술먹다가 죽었으면서

  • 영화로서 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을 아직도 모르시나요? 그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죠. 그들한테 매장당한 연예인들만 얼마예요. 지금은 별것도

    아닌걸로 걸고 넘어지는 꼴이 지들끼리 물어뜻다가 하나 만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