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리만사태 이후 물가가 안정되어 있던 이유가 궁금합니다
서브프라임 이후 양적완화를 했는데도 전세계적으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안정되어 있었는데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최근에 와서야 전쟁이나 뭐 다른 여러가지 악재들과 업보가 터지면서 물가가 높아졌고 잡는다고 하지만.
지난 10몇년간 도대체 왜 그렇게나 돈을 풀었는데도 물가가 크게 안 올라서 돈을 계속 풀 수 있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리먼 사태가 발생한 이후에 물가는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양적완화로인해 2008년 7월 5.9%까지 치솟았습니다. 그리고 금융위기 끝물인 2009년 7월 1.6%였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1년 8월 4.7%로 급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