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소주와 맥주를 혼합할때 최고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소주와 맥주를 혼합하는 것을 사람들이 소맥이라고 부릅니다. 소맥을 만들때는 소주와 맥주의 비율에 따라 조금씩 맛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소주나 맥주의 양을 일정 비율로 혼합한 것이 매우 중요 할텐데요. 혹시 소주와 맥주의 황금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주와 맥주의 황금비율을 찾으시는군요.

    개인적으로 소맥을 먹을 땐

    소주의 쓴맛이 약간 느껴지면서도

    맥주의 청량감이 그대로 유지되는 비율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 그 비율을 1.5 : 8.5 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따르면 맥주의 청량감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소주의 쓴맛이 더 올라와서 좋습니다.

    이렇게 비율을 유지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소주잔을 두개를 겹치면

    아래있는 소주잔이 위 잔에 걸쳐지는데요.

    그 선에 맞춰서 소주를 따라줍니다.(반잔정도입니다.)

    맥주는 통상 맥주잔의 라벨의 1/10 부분 까지만 따라주면 되는데요.

    Cass 잔의 경우 하단의 빨간색 로고까지만,

    Hite와 terra 잔의 경우 맥주가 라벨을 조금 침범한 곳 까지만

    따라주시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1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소맥의 가장 인기 있는 황금 비율은 소주 3 : 맥주 7 인것 같아요. 이 비율이 도수와 청량감의 균형이 잘 맞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술자리에서 가장 많이 타서 먹는 것 같아요. 다만 개인 취향에 따라 적절한 비율로 타서 드셔도 좋습니다.

  • 개인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프로 소맥러인 제

    개인취향을 기준으로

    가볍게 즐기기로 소주 3 : 맥주 7 (3:7)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구요

    조금 더 강하게 마실때는 소주 5 : 맥주 5 (5:5)

    소주 맛이 확 살아나고 취기 빨리 올라옵니다.

    술 좀 마시는 사람들 선호하지요

    가장 가볍게 즐기기로는(여성분) 소주 2 : 맥주 8 (2:8)

    거의 맥주 느낌인데 술 약한 사람에게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