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용어는 도대체 언제적 언어인지 궁금합니다.

언어는 시대를 반영하며 의미가 변하기도 하고 특히 청년이하 세대의 언어는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변하고 있는 요즘인데 법률 용어나 판결문의 글을 보면 도대체 어느시대의 언어인지 이해가 너무 어렵네요. 시대를 앞서가서가 아니라 고전이나 외국어를 보는 듯 합니다.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도 대부분 혁신에는 공감하는거 같은데 현직일때는 뭐 했는지 싶어요. 법률 용어는 왜 시대를 앞서가지는 못해도 과거에 머물러 있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숲속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법률용어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에 의해 만든어진 법을 해방되고나서 약간 손질한 것으로 아주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법은 자주 개정을 못하기 때문에 법률용어는 그대로 사용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시대를 반영 못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