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는 1973년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이후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처음 개발한 지표가 맞습니다. 현재는 ICE가 산출 및 관리하며, 유로, 엔, 파운드, 캐나다달러, 스웨덴크로나, 스위스프랑 등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냅니다. 특히 유로화 비중이 약 57.6%로 가장 커 유로화 움직임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참고로 현재 연준은 DXY와 별도로 더 많은 교역귝 통화를 반영한 광의 달러지수도 발표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973년 3월에 달러인덱스를 처음 고안하고 개발한 것이 맞습니다. 세계 통화들이 자율변동환율제로 바뀌자 달러의 평균적인 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현재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파운드, 캐나다 달러, 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의 6개국 통화가 맞습니다. 각 통화의 비중은 유로 57.6%, 엔 13.6%, 파운드 11.9%, 캐나다 달러 9.1%, 스웨덴 크로나 4.2%, 스위스 프랑 3.6%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과거 1999년에 유로화가 도입되면서 기존의 유럽 통화들이 유로 하나로 통합되어 지금이 구성되었습니다. 최초 고안은 연준이 했지만 1985년부터는 민간 금융사인 대륙간거래소가 권리를 넘겨받아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