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훈련소(사회복무요원)갈 예정인데요

십자인대재건술+반월상연골판 수술을

했어요.

2년됐는데

쪼그려뛰기,무릎꿇기만 조금 통증옵니다.

곧 훈련소 가는데요.(3주)

무사히 잘 마치고 싶은데..

그래도 쪼그려뛰기나 무릎꿇기는 통증때문에 피하고

싶은데 훈련 잘 마칠수 있을까요?

미리 말씀드리면 조금은 배려해주실까요?

똑같이 받고 싶지만

두번은 수술하고 싶지않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련소에서 충분히 배려 받을 수 있습니다.

    입소 시 병원 진단서나 소견서를 제출하고 소대장 면담 때 무릎 상태를 솔직히 말씀하세요. 교관들도 부상 재발을 가장 경계하므로 그 부분에 대한 동작은 열외나 대체 자세로 안내해 줍니다.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전혀 미안해하거나 눈치 보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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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십자인대재건술과 반열상연골판 수술을 하신지 2년이 경과 되셨다 하더라도 훈련소에서 무리하게 훈련을 받게 된다면 다시 재발하거나 수술부위에 손상이 갈수 있기 때문에 훈련소에 입대를 하신다면 담당 군의관이나 해당 조교에게 꼭 말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만약 말을 하지 않고 무리하게 훈련을 받게 되서 수술부위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오랫동안 고생을 하실수 있습니다. 무리 하지 않는 선에서 훈련을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