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정부가 의대생들한테 손을 든건가요?

정부가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수업 거부로 유급 대상이 된 의대생 8천명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기로 했다는데 결국은 정부가 의대생들한테 손을 든건가요?

이렇게 되면 의대생들은 기득권을 갖기위해서 불리하다 생각되면 똑같이 의료대란을 일으키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부입장에서는 하루라도 의료대란을 수습하는게 급선무이기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의대생에게 손을 들어주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정부가 의대생들에게 손을 든 것이 아니라

    정부가 의대생이 다시 자기의 보금자리 돌아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배려 차원이 크다'라고 보여집니다.

    의료공백으로 인하여 더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죽음을 맞이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정부의 배려 차원이

    더 크지 않았나 싶네요.

  •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해서는 민주당도 동감한 측면이 있었죠.

    그래서 정부가 의대생들에게 온갖 특혜를 주면서 ㅇ돌아오게 하는것은 정권이 교체되도 의사들에게는 저항을 할수 없다는 항복 신호입니다.

    이제 어떤 정부라도 의사들에 대해 거역하는 정책을 집행하지 못할겁니다

  • 제생각은 좀 다른것 같아요 의대 정원 증원 정책 같은 경우에는 지난 정권때 추진한

    정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서 상황이 돌변한것도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즉 지금 정권이 지난정권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 현재 의대생과 정부 사이에서 돌아가는 일들을 보자면

    아무래도 정부가 의대생들에게 손을 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수 많은 헤택을 주면서도

    의대생들은 사과 한 마디 없는 것을 보면

    누가 보더라고 비슷하게 생각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