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대의 불교에서는 왕은 내세에 부처가 되지 못한 현실의 부처 라고 여겼습니다. 즉, 고대 국가에서 왕권을 강화 하기 위해서 불교를 수용하고 받아 들인 이유는 왕은 원래 전생에 부처였는데 이생에는 공덕이 조금 모자라 왕으로 태어 난 것이라고 하는 사상을 백성들에게 심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대 국가에서는 왕들이 선위를 하면 불교에 귀의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리국도 그런 이유였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