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힘들게 히는에 어떡해야할까요?

평소에도 부모님ㅊ약간마인드가 부몬데 이럴수도 있지? 이런마인드 인데 제가 병원일을 하는데 구지 제병원에 와서 그정도의 병증이 아닌데 장기입원하고 퇴원하라고 해도 안하고 무단외출하고 제가 자꾸 불편한일을 겪어요 ㅜ주변 원장님들 지인들이 왜 어직도 계시냐고 계속 물아보는데 너무 민망한 상황들이 자꾸 생겨요 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말도 안통하고 점점 너무 힘들어요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의 행동으로 직장 내에서 곤란하고 민망한 상황이 지속되어 마음고생이 정말 크시겠어요..

    일단 부모님께 병원 내 규정상 보호자라 하더라도 무단외출이 잦거나 퇴원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퇴원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병원 원칙을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사적인 관계를 떠나 공적인 직장인으로서의 경계를 명확히 그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