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건강염려증인지 불안장애인지 몰라도 미치겠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
계속 저 포함해서 다른 가족들 건강이 걱정되고
자꾸만 큰 병 걸리지 않을까 계속 걱정됩니다.
여기에 미래걱정 연애/결혼걱정까지 더해지니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부모님은 혼자 해결하라는데 이 지경까지 오게 된 이상 혼자서 해결 못할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정신과로 가기엔 기록도 남아서 취업에 불이익도 생기고, 부모님도, 심지어 동생도 정신과 가지 말라고 극구 반대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보고 뭘 어쩌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도 계속 건강에 대한 불안감만 생깁니다.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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