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찬 가지 입니다. 회사 뿐 아니라 자영업을 해도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은 사람이라면 다 드는 과정 입니다. 다만, 이러한 회의 적인 생각을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려고 노력 하면서 살아 가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ㅣ해서는 주말을 이용해서 등산이나 낚시, 여행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서 삶의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스스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큰 변화없이 매일 반복되는 회사 생활은 현재 내 위치나 존재에 대해 허무감이 찾아오기도 하고 지난 날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인 생계가 달려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녀야할 수 밖에 없는게 회사라고 생각하며 집과 회사를 반복하는 생활 또한 아무런 의미를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목표를 설정해라 평소 좋아하는 것을 해보라고 하지만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실처하는 건 상당히 어렵기는 합니다. 퇴근하고 가볍게 걷는것도 활력이 되는데 걷는 동안 개인 생각이나 정리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번 아웃이 오신것 같네요. 반복된 생활에 지치고 흥미를 가질 기회가 직장생활을 하게 될 수록 줄어드는게 사실입니다. 회사에서 활력을 넣어줄 기회가 생긴다면 제일 좋겠지만, 회사 밖에서 흥미를 가질 만한 걸 찾아보시는건 어떠실까요. 회사는 내 퇴근 이후의 생활을 위해 돈을 버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으면 더 버티기 쉬워 지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