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앉아 있다 보면 왜 여기 있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에 앉아서 업무를 보다가도 잠깐 여기에 내가 왜 앉아 있지, 나는 뭐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 앉아서 일을 하고 있는데, 허무하다고 해야 하나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경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누구나 권태기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때는 반복적인 일상에 변화를

    조금 주는게 좋으며

    퇴근후 취미 활동 이나 운동등을

    하면은 어느정도 극복 할수 있다

    생각하며 업무적으로도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임하시는게

    좋습니다.

  • 변화없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회사에서 동기부여나 의미를 찾지못해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생계를 생각하면 어느정도 동기부여가 됩니다. 생활에 변화를 주기위해 퇴근하고 운동이나 공부 등 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얼마의 시간을 투자하면 달성이 되고 새로운 자극이 되며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 사실 직장생활은 좋아서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살려고 하는게

    직장생활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무료할때가 있는데요

    그럴경우 기지개를 한번 펴거나 아니면 커피를 한잔 마시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저만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아니었네요.

    적게 다니건 오래 다니건 계속 그러한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닌 거 같은 느낌인 거죠.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휴가도 갔다 오고, 생각의 정리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가 목표하는 삶의 방향이 이게 맞는 건지,

    지금 이게 삶의 의미가 있는 건지 말이죠.

  • 반복되는 다람쥐 쳇바퀴삶때문에 그런느낌이 들수있지요.

    한번씩 여행을가거나 환경을 잠시 벗어났다가오면 다시 의욕이 생기는거지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자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이게 문제가 될수 있어서 보고를 하면 이런거 문제 없다 막상 문제가 생기면 상사는 사라지고 나머지 일처리는 다시 저가 해결하고 있다보면 내가 여기 왜있는거지 하는 생각이드는데.. 이럴떄 저같은 경우는 퇴근하고 술을 한잔하거나 통장의 빚을 보면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