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없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회사에서 동기부여나 의미를 찾지못해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생계를 생각하면 어느정도 동기부여가 됩니다. 생활에 변화를 주기위해 퇴근하고 운동이나 공부 등 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얼마의 시간을 투자하면 달성이 되고 새로운 자극이 되며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자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이게 문제가 될수 있어서 보고를 하면 이런거 문제 없다 막상 문제가 생기면 상사는 사라지고 나머지 일처리는 다시 저가 해결하고 있다보면 내가 여기 왜있는거지 하는 생각이드는데.. 이럴떄 저같은 경우는 퇴근하고 술을 한잔하거나 통장의 빚을 보면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