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클럽은 티 샷과 페어웨이에서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해 사용하는 클럽입니다. 페어웨이 우드보다 전체 길이가 짧아 스윙이 쉬운 반면 아이언보다 헤드가 커서 공을 맞추기가 쉽습니다. 롱아이언(3, 4번) 대용으로 사용하다 보니 3번 아이언은 아예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초보자, 여성, 일반 골퍼 모두에게 유용하게 쓰여 컴퓨터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유틸리티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하이브리드라고도 부르며, 페어웨이에서 최대한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한 클럽으로 우드와 용도가 비 슷한데 우드가 초보들이 사용하기 힘들어 아이언과 드라이버의 특징을 합쳐 샷의 정확도와 비거리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골프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