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할 때 예민한 사람과 일하는 방법

평소엔 괜찮은데 같이 일할 때 너무 예민해져있고 혼자 급한 사람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저까지 예민해지고 급해져서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지혜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과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서로 맞춰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규칙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그런 상황에서 내가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고, 또 그쪽도 내 의견을 어느정도 존중해야겠지요. 팀워크라는게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최대한 대화로 풀고 안되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빨리 그 상황을 좀 종결 시키려고 해야 하는 거 같아요.

  • 저도 그런 사람 겪어본 적 있어요

    평소엔 친절하고 편하게 대화도 하는데, 일할 때 유독 예민하고 날카로워져서 저까지 급해지고 눈치보게 만드는…

    저는 그런사람에게 감정을 배제하려고 노력했고, 괜히 저의 텐션을 그사람에게 맞추려고하지 않았어요

    최대한 저의 원래 텐션을 유지하고, 딱 제가 필요한 부분까지만 손을 댄 후 바로 빠져나오는 식으로요.

    그사람의 예민함에 크게 대꾸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니, 되레 그분이 저에게 사과하는 적도 있었어요.

  • 옆에서 그렇게 서두르고 날카롭게 굴면 참 같이 일하기가 곤욕스럽지요 그럴 때는 그 사람 속도에 같이 휘말리지 않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냥 저 사람은 지금 마음이 급하구나 하고 한발 물러나서 본인 페이스대로 천천히 업무를 보시는게 상책입니다 같이 급해지면 실수만 늘어나니 그냥 허허 웃으면서 필요한 말만 짧게 주고받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처럼 같이 분위기 힙쓸리지 않는 것으로 예민한 사람은 빨리 처리하기 원하고 바로 반응 해주기를 바라며 작은 시간도 크게 느끼며 피곤함 유발하는데 이와 상관 하지말고 나도 지금 중요한 업무하고 있다고 반응하며 내 페이스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즉 속도 늦추기 보다는 순서를 명확하게 정하고 계획에 따라 해낸다는 생각 중요합니다. 예민한 사람은 일을 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보다는 말로 던지는 경우가 많은데 즉시 대답하기 보다는 정리해서 메일이나 메시지 보내겠다고 반응해야 내 업무도 명확하게 정리하고 해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감정에 가이 반응하지 않아야 하며 나만의 경계선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감정적 대응을 피하고 서면 보고 등 업무 효울을 높이는

    객관적인 방식으로 하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적당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상대의 예민함이

    개인적인 공격이 아닌 업무 스타일임을 인지하고

    묵묵히 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덜 스트레스 받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