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상한 과일이나 채소 어쩌면 조아요?
동네마트에서 복숭아, 딸기 같은 과일 보면
위에는 괜찮아보이는데
아래쪽은 교묘하게 안보이게 스치로폼으로 덧대고
품질이 떨어지거나
약간 무른 거를 넣어서
사가지고 와서 보면
몇 개는 이미 상했거나 물러서
늘 준 돈 보다 비싸게 산 셈이 되던데
문제는 이게 자주 그리고 전국 모든 국민이
당하는 광범위한 사기인데
이미 한참전에 선진국이 됬는데도
그냥 넘어간다는 거죠
다른 선진국이든 후진국에서는
그런 교묘한 방법 안 쓰는 거 같던데,
투명하게 보이게 해서
좋은 것만 유통하게 하고
좀 안좋은 거는 따로 싸게 팔게 하면
가격이 일시적으로는 올라도
신뢰사회 재래시장 활성화 등
제대로 된 선진국 되려면 해야죠.
이런 농산물 유통 악습은
바뀔 때가 된거 같은데,
이런 거 현행법으로는 위아래 다 보이게
해서 팔게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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