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 격투기로는 택견이나 수박등이 있습니다
태권도는 한국에서 만든 한국 고유 문화가 맞지만 1940년대에 만들어진 창작무술입니다
같은 식으로 가라테도 1910년의 창작 무술이죠
유술, 무에타이 등은 '전투'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맞고
러시아 특수부대의 시스테마나 프랑스의 사바트처럼 현대에도 근접전이 가능한 경우를 위해 창작된 경우가 맞습니다
그밖에도 냉병기를 쓰는 무술들은 스포츠화가 힘들기도 하기 전쟁을 위한 부분이 남아 있죠
이런식으로 역사적 기록이 정확하게 적힌 것이 아닌 경우에는
아무래도 근원을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고대, 총은 커녕 활도 없던 시기에는
뭐 싸울일 있으면 전부 다 근접전이 었고
사람이라면 당연히 지식을 남겨서 교육을 하기 때문에
최초의 무술은 사냥과 전투 때 "효과 좋은 동작" 을 모아서 만든 것일 거라고
논리적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문화가 더해지면서 그리스의 레슬링이나
중국의 전통 무술 처럼
음양오행이니 철학이니 하는 부분이 더해지기도 하고
옛날에는 지식은 널리 알리는게 아니라 '비전'이라며 감추는게 당연했으니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동작도 섞이게 되고
어느정도 인간 공동체가 커지면서 도시나 나라 라고 할만하네 생기게 되면
그때부터 전쟁이란게 가능해 지게 되는데
전쟁은 매우 많은 다수끼리의 전투이기 때문에
'시험과 사용'의 기회 또한 매우 많아서 전투기술이 발달하기 쉬운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