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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향기속으로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들은 허리가 90도로 굽어 걷기도 힘드는 데요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들은 허리가 90도로 굽어 걷기도 힘드는 데요
허리가 굽는 원인이 무엇 때문일까요? 허리를 굽히고 일을 많이 해서 그럴까요? 선천적으로 체질이 약해서 그럴 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노화가 되고 근육이 약해지고 이런거 다빼고 설명하면 역으로 나이가 들어도 허리를 꽂꽂하게 펴고 다니는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적당한 코어운동이 병행되면 허리도 최대치로 관리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어려운게 허리는 목과 어깨가 골반이 다 연동되어 있습니다 의자에 계속 앉아 있으면 무릎이 약해지는 원리와 비슷합니다 목은 C자커브를 유지하고 허리는 S자커브를 유지할수록 디스크에 압력이 줄어들고 벌어지지 않습니다 목이 앞으로 나가는 거북목 자세를 해보시면 허리가 뒤로 말려 역C자로 되는걸 알수있습니다 앞으로 말린어깨도 거북목과 목디스크 허리디스크를 유발하는데 디스크의 통증이 허리를 굽게 하는게 아니고 허리가 굽힌 자세로 오래 있을수록 허리근육도 빨리 약해집니다 등산을 가시는 어르신이 선체구조상 허리를 굽히고 언덕을 오르지 않습니다 러닝할때 허리를 앞으로 굽히고 목을 거북목으로 하고 달리지 못합니다 그러면 넘어집니다 그래서 등산과 러닝이 허리에 좋은 운동입니다 그 운동을 하면 저절로 허리가 꽂꽂이 세워져 S자로 만들어지는걸 알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아있으면 대다수가 허리가 뒤로 말리고 목이 앞으로 숙여집니다 수시로 가슴을 펴주고 목과 허리의 커브를 유지하는 습관을 들여주면 나이가 들어도 쉽사리 허리가 굽어진채로 다니지 않을겁니다 걸을때 가슴을 내밀어 펴고 턱을 살짝 치켜들고 걸으면 몸의 무게중심이 엉덩이 근육을 쓰게끔 뒤로 간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이게 바른 자세입니다 엉덩이 근육을 쓰면서 걷지 않으면 무게 중심이 앞으로 가고 그러면 무릎에 부담이 생기고 거북목이 되고 어깨는 긴장해서 말립니다 이렇게 쭉 살다보면 어느새 허리가 굽혀져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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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예전에는 척추전문병원이
지금처럼 좋은 장비가 없어서 수술을 하지 못한겁니다
척추협착 질병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질병을 치료하지 못해서 허리가 구부러졌어요
옛날에 태어났으니 고생을 하는거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오랫동안 밭일을 하면서 허리를 굽히는 습관이 원인이에요.
허리 근육이 약해지고 뼈가 변형되기 때문이죠.
퇴행성 척추 질환이나 골다공증 영향도 정말 커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어르신 분들이 허리가 굽으시죠
어떤 분은 배가 없어서 굽는다는 분이 계시고, 어떤 분은 코어가 없어서 그렇다는 분이 계시고, 어떤 분은 나이가 들어서 힘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각자 사유는 다르겠지만, 힘을 주어 허리를 계속 피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할머니들이 허리가 심하게 굽는 원인은 골다공증, 척추 퇴행성 변화, 근력 저하 등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허리를 굽혀 일하는 습관이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단순히 일을 많이 하거나 선천적으로 체질이 약해서 생기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