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시중에 파는 반숙 계란은 보통 삶은 후에 간장, 소금 , 설탕 또는 특수 양념액에 일정 시간 담가 간이 베도록 합니다.
이과정에서 계란 껍질을 약간 깨뜨리거나 구멍을 내어 간이 속까지 잘 스며들게 하기도 합니다. 일부 제품은 삶은 계란을 간장 베이스 액체나 매운 양념 소스에 숙성시키는 방식으로 맛을 내기도 합니다.
집에서 직접 삶을 때보다 양념에 충분히 담그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양념 농도가 낮으면 간이 약해지니, 간장이나 소금을 약간 계란 삶은 물에 넣거나 조리후양념장에 담가 잠시 두면 더욱 맛을 낼수있습니다.
반숙의 촉감과 간을 동시에 살리려면 간 맞춤용 양념 비율과 숙성 시간이 중요하니, 천천히 시도해보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