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길래 급하게 들고온 우산이 구멍났더라고요

오래 사용한건 아니고 한 3년 좀 안되게 2년 반 이상 사용한 우산입니다

매일 쓴 것도 아니고 가방에 한 때 들고 다녔던 우산인데요

PASTELLA 라는 브랜드의 우산인데 AS 맡길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가성비 있게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

새로 사게 된다면 우양산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요? 다이소에서도 나온다고 하는데 얼마나 좋을진 잘 몰라서 고민되네요 어디서 사는게 가장 좋을까요?

또 PASTELLA 라는 브랜드가 우산 브랜드로서 유명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가 온다고 급하게 나가서 그런지 우산은 소모품이라 생각보다 빨리 상해요. pastella는 마이브렐라 가성비 라인이라 정식 AS망이 없어서, 있어도 택배비 왕복 생각하면 그냥 새로 사는 게 나을 거예요.

    우양산은 다이소 제품은 방수코팅이 얇아서 한철 쓰면 코팅 벗겨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만원 안팎이면 인터넷에서 자외선차단 표시된 걸로 사는 게 낫고, 확실한 브랜드 원하시면 그냥 동네 마트나 백화점 매장에서 사는 게 품질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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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pastella는 마이브렐라 가성비 라인업이어서 전문 브랜드는 아니에요

    1~2만원대 정도여서 왕복 택배비 생각하면 수리하는거보다 새로사는게 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