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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도를 아십니까 같은 이상한 사람 어찌 대처하시나요?

길을 가다 보면 "도를 아십니까?" 같은 이상한 사람이 가끔 말을 걸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 길을 걷다 보면 도를 아십니까?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불쾌감을 느끼게 만드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무시하는 것 같은데요.

    말을 걸어도 무시하고 반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응할 경우 대화가 길어지고 끌려 다닐 수 있기에 무시가 가장 간단한 방법 같습니다. 이어폰을 착용하면 접근 빈도를 줄일수 있다고도 생각이 되요.

    말을 걸었을 때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표현하고, 더 이상 관여하고 싶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입니다.

    "관심 없습니다"와 같이 짧고 간결하게 대답을 하며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도 끈질기게 설득하거나 괴롭힌다면 스마트폰을 켜서 대화 내용을 녹음하여 증거를 확보해 추후 신고 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시하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가끔씩 약속 늦은 척하기도 하고, 전화 받는 척 하면서 지나갈 때도 많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끝까지 쫓아오는 경우 있었어요. 그냥 무시가 답인거 같아요.

  • 저는 그냥 무시해버립니다.

    굳이 대꾸를 하실필요가 없어요.

    인상이 좋다니 하면서 접근하면서 잠깐 시간좀 달라하면 1분도 시간없다고 그냥가시라고 퉁명스럽게이야기하면 알아서 자기갈길 갑니다.

  • 길을 가다가 사이비들을 마주치게 되면 그냥 무시하고 가시면 됩나다. 만약 어설프게 말을 하면 꼬투리 잡으면서 따라옵니다....

  • 길을 가다 도를 아십니까 같은 사람들을 보게 되는 경우 그냥 응답을 하지 않고 지나가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입니다, 대응을 하다 보면 그 사람도 좋다고 말을 붙이게 되니 차라리 아무말 안하고

    지나가는게 제이 ㄹ좋아요. 또한 이런것은 교회에서 전도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거 같아요.

    도를 아십니까 보다는 교회에서 전도 나온사람을 더 많ㅁ이 보게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