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길을 걷다 보면 도를 아십니까?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불쾌감을 느끼게 만드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무시하는 것 같은데요.
말을 걸어도 무시하고 반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응할 경우 대화가 길어지고 끌려 다닐 수 있기에 무시가 가장 간단한 방법 같습니다. 이어폰을 착용하면 접근 빈도를 줄일수 있다고도 생각이 되요.
말을 걸었을 때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표현하고, 더 이상 관여하고 싶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입니다.
"관심 없습니다"와 같이 짧고 간결하게 대답을 하며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도 끈질기게 설득하거나 괴롭힌다면 스마트폰을 켜서 대화 내용을 녹음하여 증거를 확보해 추후 신고 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