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란 것은 꾸준히 해야 하는데, 간혹가다가 하기싫은 꾀가나서 운동하기가 싫을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이런저런 핑계를 대어 빠지게되면, 다음에는 쉽게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운동을 중단하게 됩니다 저의 경험입니다
운동은 끈기와 지구력입니다. 지구력이 없으면 오래 운동하지 못합니다. 부득이한 일로 빠졌을 경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득이한 경우에 빠질때는, 다음에 바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하기 싫어서 빠지는 경우는 그다음에 또 빠지게 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