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두고 준비를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올해 86세로 7년째 치매를 겪어오고 있는 친정아버지가 요즘 식사도 거의 안하시고 누워만 계시는데요. 누가와도 눈만 살짝 떴다가 다시 감으시고. 음식물을 삼키지 못하시고 계시는데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고 그냥 의식만 있는듯한 느낌인데 떠나실 준비를 하시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떠나실 준비를 한다기보다 점점 몸에 힘이 없으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밥 드시는것 조차 힘들어 하시는거면 병원 방문해 검사 받아봐야 하시는거 아닌가하는 조심스러운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