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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서울교통공사가 적자라고 들었습니다.
그에따라 지하철 무료 승차 나이를 70세까지
늘린다는 썰이 있는데요.
예산의 한계로 늘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의 외출이나 여가생활이 제한되어 병원비라든가 사회적비용이 더부가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노인운전사고 문제도 있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지하철 무료 승차 연령을 70세까지 올리는 건
예산 문제와 노인들의 외출 제한, 사회적 비용 증가를 고려한 선택일 수 있어요.
하지만 노인들이 활발히 활동하지 못하면 건강 악화와 병원비 증가, 사고 위험도 커질 수 있으니,
균형 잡힌 정책이 필요하다고 봐요. 결국, 재정과 복지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고,
노인들의 안전과 건강도 함께 고려해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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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안녕하세요.
65세 이상 지하철 무료승차
연령 상한은 개인적으로 찬성합니다.
백세 시대에 65세는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현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노인 기준의 복지를 상향해서
적용하는게 시대 흐름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라일락향기율22
요즘에는 65세이상도 사회활동을 하면서 지내기때문에 70세로 늘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65세 정도가
집에 계신분들 거의 없어요
건강하셔서 계약직이라도
다 일을 하십니다 때문에
70세로 올려도 그분들도 반대 안할것 같습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생각은 65세 이상 모든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초연금, 노령연금, 지하철 무료 승차 등 연령을 상향 한다 라는 것은 적절치 않다 라고 보여짐이 큽니다.
지금 현 퇴직 연령이 만 63세 입니다.
솔직히 이 분들이 퇴직을 한다고 해도 직업을 다시 갖기는 무리이고, 일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정부에서는 대책 가능 실현 복지 정책을 좀 더 고민을 해보아야 합니다,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아동 복지 보다는 노인복지에 좀 더 신경을 써주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비범한반달곰30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 문제는 단순 행정·재정문제를 넘어 고령사회의 삶의 질, 세대 간 공존, 건강 복지비용 등 복합적 요소를 함께 고려한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시민 여론도 “예산의 한계”와 “복지의 공공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현장 적용 시에는 단계적, 신중한 접근과 사회안전망 보완, 전문가와 당사자 의견 수렴이 필수적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저도 아직 노령연령에는 속하지 않습니다만, 요즘에는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무료승차 나이를 올리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