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미세플라스틱이 걱정된다면 티백 대신 원물을 쓰는 지금 방식이 괜찮고, '스테인리스 차망 + 내열유리 또는 스테인리스 본체' 조합을 추천합니다.
플라스틱 차망이나 나일론 티백을 뜨거운 물에 직접 넣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볶은 보리차는 찻잎처럼 아주 촘촘한 망이 필요하지 않아서 입구가 넓고 차망이 통쨰로 빠지는 1~1.5L 제품이 편할것 같습니다.
끓인 뒤 차망만 들어 올려 원물을 털어내면 되니 지금처럼 보리 찌꺼기를 일일이 거르는 번거로움도 줄어들것이구요.
아래사진과 같은 제품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