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자녀 구글플레이 게임 현질 어디까지 이해하나여?

초딩 5학년 남자아이 아버지입니다 아들이 처음에 생일때 게임 현질을 선물로 원해서 1-2만원정도 구글플레이 머니를 사주었는데 이제는 주위 가족분들한테 용돈 받으면 편의점에서 사서 한달에 2-3만원정도 하는것 같은데 다들 한달에 얼마정도 이해하나여? 아님 못하게 해야하는지 고민이네요ㆍ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의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용돈으로 한다면 못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아이들은 용돈을 받아도 딱히 나갈 생활비가 없으니 자연히 자신의 취미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중고등학생이 되면 저축이나 투자 등 경제를 가르쳐주시고 용돈을 전부 다 사용하지는 않는 게 좋다는 점을 깨우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초등학생이 게임에 쓰는 돈은 아이마다 차이가 있어요.

    보통 한달에 2~3만원 정도 쓰는 경우도 있고 더 많이 쓰는 아이도 있죠.

    부모님이 어느 정도 선에서 허용할지 고민하는 게 자연스럽고 중요해요.

    너무 막지 않되, 적당한 선에서 규칙을 정하는 게 좋겠어요.

    아이와 대화하며 이해와 신뢰를 쌓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 부모님 몰래 현질은 안되죠~ 친척들한데 용돈을 받았다고 마음데로 현질은 못하게 해야됩니다~부모님 허락을 받고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시는것이 좋아요 막 현질을 하다보면 돈이 귀한지를 모를수도있습니다~~

  • 초등학생 자녀의 게임 현질은 받는 용돈에 비해서 너무 많지만 않다면

    굳이 통제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달에 2~3만원 정도는 초등학생 치고는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많지도 않은 금액이라 약간의 주의 정도만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2-3만원 정도라면 이해해줄만한 거 같아요

    아무래도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게임같이 안하면 소외받기도 하고 조카들 보면 게임아이템 좋은 거 써야 인기도 많다 그러더라구요 

  • 몰래 하거나, 아니면 사회 통념상 과한 금액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는 이해해 줄 것 같아요.

    본인이 받은 용돈으로 2만 원에서 3만 원 정도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한 범주라고 조심스레 생각이 듭니다.

    아예 못하게 하면 반발심이 들 수 있으니까, 어느 정도 적절한 선을 정해 주시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