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꼭 남의 나라 일이 아닌거같은데,, 뭘 좀 챙겨놔야할까요

혼자살땐삶이 미련이 없었는데. 아이가 생긴이후로는 반드시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작은 녀석이 혼자 살아갈수있을지 걱정이 되서..

세계적으로 전쟁소식이 일상이 되어버렸고,

한국도... 무섭습니다.

집에.. 성냥하나도 없는 상황이에요.

비상식량부터.. 라디오..? 이런거 등.. 챙겨놔야할게 있을까요?

있다면,, 또 며칠분을 준비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까지 있으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최소한의 비상용품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하게 준비하기보다는 가족 기준 3일정도 버틸수 있도록 생수와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 상비약, 손전등, 휴대용 라디오를 한곳에 챙겨두면 좋습니다.

    아이가 있다면 기저귀나 분유 등 평소 꼭 필요한 물품도 여유분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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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권 챙기고 외국으로 튀어도 머물수 잇는 집도,,챙기시죠 몰래 밀항 할수 잇는 배도 챙기고 갈동안 버틸 식량도 한달분 챙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