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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코요테200
전 초등학교때까지가 제가 스스로 이쁘다 생각했는데 중학교때부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티비 보니까 유치원생도 얼굴 이쁜 아이를 좋아하고 이쁘다 이쁘다 이러더라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얼굴이 예쁜것은 당사자한테 복이라고 할수 있지만 예쁜 외모를 가졌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생각이 들어요. 외모로 평가를 하기보다는 성격이나 인간성이 좋아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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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얼굴이 이쁘거나 키카 크거나 공부를 잘한거나 무언가 잘하면 복받은것이죠.좋은유전자를 받은것이니 좋다고생각됩니다.
이쁜면 누구나 좋아하죠
긍정적인나비꽃
뭐든 잘나면 복받은거라고하죠?
얼굴이 이쁜것도 그중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쁜 연예인들이 부자들과 많이 결혼하는거처럼 이쁜것도 복받은거라고 할수있습니다.
박식한소쩍새284
얼굴이 이쁜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얼굴이 잘생겨도 복입니다.예를들면 차은우는 얼굴로 지금에 위치에 왔습니다.그럼 얼굴이쁜게 복 맞죠.
탈퇴한 사용자
자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외모에만 국한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외모에 대한 자신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찾아올 수 있으며,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외모지상주의 가 현실이다 보니
이쁘면 플러스 되는편이죠
옷, 물건도 이쁜걸 좋아하는 세상이니까요
도롱이
슬프게도 첫인상을 판단하는 게 외모이기도 하고, 또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게 외모이다 보니까 복 받은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우나, 사람들을 만나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다소 유리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