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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애들 애기때 읽던책들이 엄청많은데 이런거 매입해가는 업체도 있나요?

집에 애들 애기때 읽던책들이 엄청많은데 이런거 매입해가는 업체도 있나요?

거의 새거라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팔수있는 곳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물상 같은 곳에는 팔지 마세요. 말 그대로 고물값만 쳐줘요

    저도 아이들 어릴 때 책 정리했는데,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보니 개똥이네 같은 어린이책 전문 중고서점

    전집이나 유아 도서 매입을 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다만 오래된 단행본은 가격이 거의 안 나올 수도 있고

    전집 예를 들면 아람, 웅진,겨원, 프뢰밸 같은 구성품은

    빠짐없이 깨끗하면 조금 더 잘 봐주는 편이예요

    저라면 먼저 사진 찍어서 당근이나 중고나라에도 올려보고

    양이 너무 많으면 방문 매입 문의해볼 것 같아요

    아이들 손때만 조금 있고 거의 새 책이면 그냥 버리기 아까운 책들이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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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책을 처분한 적이 있는데요.어린이책,소설,시집등 장르를 불문하고 1년 이내 구입한 책이 아니면 거의 구매를 안하더라구요.전집류는 잘 모르겠네요.전 당근에는 안 올려봤고 네이버나 알라딘같은 중고서적 판매처를 몇군데 알아봤는데 매입기준도 정말 까다롭더라구요.책에 낙서는 한 글자도 허용안되고 조금이라도 변색한 책은 안되더라구요.살때는 단행본 한권에 만원이상 하던 책들이 많았었는데 버리긴 아깝지만 전 그냥 여러번에 걸쳐 집밖에 누구라도 가져가라고 배출했는데 하루가 지나면 누가 가져갔는지 감쪽같이 사라지고 없더라구요.버리기는 아깝다 하시면 지역 도서관에 문의해서 기부하는 방법도 있네요.

  • 중고책 방문 매입 하는 곳 있습니다.

    전국 어디든 가능하다고 하네요.

    연락처는 네**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이곳은 날이 무덥네요.

    몸도 마음도 시원한 하루 되세요

  • 그거 알라딘 중고서점에 가서 엄청 파시던데요

    아니면 그거 정확하진 않은데 책 수거해가는 그런 거 있을 수도 있어요. 알라딘도 하나모르겠네여

  • 있습니자 아이들이 읽었던 책들은 중고서점에서 매입을 해가고 있고 중고 마켓에 판매를 하셔도 비교적 잘나가는 상품 중 하나라 보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