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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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인간 진짜 대처하자니 지저분하게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세상에 별별 인간들이 다 있지만, 정말 조직 내에서 문제가 됨에도 불구하고 처리 안되는 인간들이 있는데
문제 일으키던 인간은 꼭 다시 문제를 일으키는 게 당연한 것 마냥
이젠 남의 물건까지 손대는데
"처음에 그거 내 물건 아니야?" 했을 때는 "몰라" 하더니
나중에 누가 증언 해준 뒤로
"내 물건 맞잖아 그걸 왜 몰래 갖고가"
이러면 "그럴수도 있지 뭘 그러냐 잠깐 쓴거야"
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실제 대화 내용 다 적자면 깁니다)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하물며 제가 눈치 못 챘던 물건들은 아예 돌려놓지도 않았을 거라는 합리적 의심까지 생깁니다.
정신적으로 이상 있는 거 아닌가요?
남의 물건 손대고 적반하장인데, 어떻게 고쳐주는 게 좋을까요?
(참고로 증거물이 없는 관계로 증거물 마련에 대한 대책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