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 때문에 성격이 바뀔 수 있을까요??
평소 내성적이고 조용한 사람이 말도 많이해야하고 사람들 앞에서 가식도 떨어야하는 직업에 취업하게 되었다면..성격을 바꾸어서 직업에 맞추어갈까요..아니면 본인의 성격에 못 이겨서 결국 그만두게 될까요..이게 절실함에 따라 다르긴 할 것 같은데..결국 저는 본인의 성격을 못 벗어날 것 같거든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성격자체는 바꿀 수는 없겠지만,
내성적인 것이 외향적이거나 생활 모습은 바뀔 수 있습니다.
나도 20대초까지만 해도 말을 할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고,
말빨도 없었지만,
2~3학년때 알바로 학원 강사를 하게 되다보니까, 언변에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절대 안 바뀌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이 직업으로 인해 성격이 바뀝니다. 질문처럼 절실 할 수록 더욱더 스스로 바꾸려고 노력을 하고 이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성인지 본능인지 본인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이 사회를 살아가는 게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경험을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바꿉니다.
성격은 바뀌는게 아니에요 성향이 바뀌는거죠 정신과 의사들이 인정한 겁니다 성격은 바뀌지 않는다고요 성격이라는건
한번 형성이 되면 바뀌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가 많은 사람은 화가 계속 많은거고 온순한 사람은 계속 온순한거죠
대신 성향은 바뀌기 때문에 일때문에 성향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알아서 바뀌는건 거의 없을거고 스스로
노력을 한다거나 해야겠지요
사람의 기본 성격은 잘 안 바뀌지만 사회생활하며러 조금 나아지기도 더 안 좋아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개인의 성향, 주변 사람들의 반응 그리고 현실적 문제 등으로 달라지는것 같아요
내성적이여도 사회적 가면을 쓰고 외향적인 것처럼 연기를 하면서 살기도 하니깐요 그러다가 성격이 바뀌기도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