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도 군대에 간 아들들에게 용돈을 많이 보내 주시고 계시나요?

제가 97년도에 군대에 입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99년도에 제대를 했는데 그때 병장 월급이 13,800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당시에는 군대 월급이 워낙 적다 보니 집에서 용돈을 보내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병장 월급이 200만원 정도 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요즘도 군대에간 아들들에게 용돈을 보내 주시고 계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 군대 간 사람들한테 굳이 용돈을 보내 주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단 군대에서 의식주를 기본적으로 제공을 해 주고 추가로 쓸 수 있는 돈도 월급으로 들어오니까요 다만 이제 요즘 월급이 200이라는 거는 사실 허위 정보고요 그게 그 적금을 넣으면은 최대 수익률을 봤을 때 200이 될 수 있다는 거지 실제로 받는 쓸 수 있는 여유자가 얼마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뭐 특별히 사유가 있어서 추가로 쓸 돈이 필요할 때는 용돈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군대에서 의식주를 제공을 해 주다 보니까 나가는 돈이 거의 없긴 해요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군인들 월급이 많이 올라서 군인들에게 돈을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또 군대에서도 돈을 쓸 수 있는게 제한적이라서 아마 대부분은 먹는거에 돈을 쓸거 같앙 ㅎㅎ

  • 요즘에는 군대에 간 아들들에게 용돈을 많이 보내주지 않습니다 딱히 돈을 쓸곳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모아서 나오는 시대이기 때문에 군대에서는 용돈이 필요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 군대 월급이 엄청나게 올라서 지금은 군대가 아들에게 용돈을 보내는 부모는 없을겁니다, 만약 그런 부모가 있다면 금수저거나 문제가 발생해서 보내는걸테죠. 요즘 군대가서도 도박에 빠져든 사병들도 있다니까요

  • 요즘 군인 월급이 진짜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200만원이면 충분할거같은데요?
    어쩌다 한번 그냥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용돈 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요즘에는 과거 처럼 부모님들이 용돈을 보내 주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워낙 월급이 올라서 병장 월급이 150만원이나 되니 용돈을 보내 주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군대에서 해결이 가능 하고 부모님들이 자식들에게 돈을 쓰는 법을 배우기 하기 위해서라도 과거처럼 돈을 보내지는 않는 듯 합니다.

  • 우와! 요즘 병장 월급이 200만원이라니 ㅇㅁㅇ!* 오오옷!

    제가 여자라서 군인분들 맘을 완전히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기본 2년 넘게 고도의 훈련을 인내하면서 견디고 버티면서 노력하고 그러는데 훈련받고 나서의 부모님께서 보내주시는 용돈이 노동 후의 꿀맛같은 참밥의 맛같은 보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한 50~60십 만원의 플러스 알파의 용돈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짜 싸나이신 군필자분들 홧팅요-!!!**

  • 아뇨 저 군생활하면서 부모님한테 용돈받는 인원은 한 명도 보질 못했습니다

    애초에 흡연자 아니고서야 돈을 쓸 데가 거의 없다보니 돈이 보통 남죠

  • 요즘은 군대에 간 자녀에게 용돈을 보내주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군인 월급으로도 생활이 충분하고 휴가 나오면 휴가 나와서 쓰라고 용돈을 주고 다시 복귀할때 용돈을 주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생활하는데 쓰라고 돈을 주거나 그러지는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