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않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ㅋ 신경쓰이게 떠드는건

무슨 매너인지 모르겠네요. 이런 사람들은 그냥 강아지 부류의 동물들인가요? 기본적인 매너도 없이 공격적으로 구는데 한두번이 아니네요. 촌으로 온지 좀된 사람입니다. 즈들끼리 놀지 왜 관계도 없는 사람을 자꾸 귀찮게 하는지 사이비종교가 아닌가 의심스러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골이 어느정도 텃세가 있다고 듣기는 했는데요. 자꾸 질문자님을 신경쓰이게 한다면 직접적으로 불편함을 이야기 하시거나 경찰에 신고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