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참 주거지내 해프닝이라 해야하나? 이상한 사람들
꼭 지한테 관심달라는듯이 자극을 해요. 대놓고 다가오지도 않으면서 작은소리로 장난을 칩니다. 지방은 또 이러네요? 얼마나 무지한사람들인지 상종하고싶지도 않은데 자꾸 귀찮게 해서 죽갔습니다.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하고싶어요. 이런애들이 그런행동하는 심리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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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한테 관심달라는듯이 자극을 해요. 대놓고 다가오지도 않으면서 작은소리로 장난을 칩니다. 지방은 또 이러네요? 얼마나 무지한사람들인지 상종하고싶지도 않은데 자꾸 귀찮게 해서 죽갔습니다.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하고싶어요. 이런애들이 그런행동하는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