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주거지내 해프닝이라 해야하나? 이상한 사람들

꼭 지한테 관심달라는듯이 자극을 해요. 대놓고 다가오지도 않으면서 작은소리로 장난을 칩니다. 지방은 또 이러네요? 얼마나 무지한사람들인지 상종하고싶지도 않은데 자꾸 귀찮게 해서 죽갔습니다.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하고싶어요. 이런애들이 그런행동하는 심리가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은 지방에 대해 안좋은 영향을 많이 받아서 감정적으로 안좋은 상태이신 거 같은데 지방이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개개인 성향이 매우 크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사람 성향은 매우 다양하고 시시때때로 변화기 때문에 정확한 감정을 알기 어렵고 상대가 마음에 드는 경우 여러가지 방법으로 관심을 표현하는데 대놓고 자극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큰소리로 다가서기 보다는 작은 소리로 장난식으로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무조건 나쁘게 보기 보다는 나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 정도로 해석하면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그렇지 않고 눈 앞에서 사라지라는 식으로 말하면 질문자님 곁에는 아무도 남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나와 성향이 맞지 않더라도 함께 살아가야할 의무 정도는 있습니다.

  • 항상 이상한 관심을 원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분란을 만들고 그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은 관심을 주면 좋다고 더 난리를 부리니 그냥 무관심으로 대응을 하는 것이 가장 편하고 좋습니다.

  • 직접적으로 다가가지는 못하고 간접적으로 친하고 싶은 마음에 그런 행동을 하는거예요 질문자도 마음이 있으면 받아주면 되고 별 마음이 없으면 신경을 쓰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릅니다 성격도 다르고요 상대방이 그런해동을 한다고 해서 반응하거나 신경써봤자 본인만 너무 힘들어 진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가장 속편합니다

  •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타인의 반응을 통해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유형입니다. 직접 다가올 용기는 없지만, 간접적으로 자극을 줘서 관심이나 반응을 얻으려는 심리죠. 자신이 무시당하거나 하찮게 여겨지는 걸 두려워해 작은 행동으로 우위를 느끼려는 미성숙한 태도이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무시가 최선의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