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도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등 구분이 되어 있는데, 약품별로 성분과 사용법 등이 다릅니다. 편의점에서 취급할 수 있는 약품들은 프로토콜이 쉽게 정해져 있는 말 그대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약품들이죠. 의약품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편의점 직원이 취급하기에는 다른 약품들을 취급했다가 그 이후 책임소재 여부를 따지지가 쉽지 않고, 혹시나 부작용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큽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부분은 한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