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멸치 색깔은 어떤게 좋은건가요?

다시 국물용 멸치를 고르는 팁이 궁금합니다. 어떤 것은 은빛이 나고 어떤것은 노란빛이 감도는데요. 둘중 더 맛있는게 뭔가요? 어떤게 좋은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 **다시용 멸치(국물용 멸치)**를 고를 때 색깔, 크기, 냄새 등 몇 가지를 살펴보는 게 좋아요. 질문하신 색깔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기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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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다시멸치의 색깔

    은빛이 도는 멸치가 더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편입니다.

    은빛 껍질(비늘)이 잘 붙어 있고 반짝이면 산지에서 잘 말렸다는 증거예요.

    노란빛이 감도는 멸치는:

    기름이 산화되었거나 오래된 경우일 수 있어요.

    혹은 내장이 안 제거된 채 보관되어 기름기가 배어 나온 것일 수도 있어요.

    이런 멸치는 비린맛이 강하고 국물이 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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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용 멸치 고를 때 팁

    1. 내장이 제거된 멸치(손질 멸치):

    내장과 머리를 제거한 상태로 파는 것이 있어요. 비린맛이 적고 국물이 깔끔해요.

    2. 크기는 중~대 사이즈:

    너무 작으면 감칠맛이 부족하고, 너무 크면 쓴맛이 나기 쉬워요.

    3. 냄새:

    비리지 않고 고소한 냄새가 나는 게 좋아요.

    쿰쿰하거나 기름쩐내 나면 오래된 멸치일 수 있어요.

    4. 겉모습:

    은빛이 고르고 껍질이 잘 붙어 있으며, 깨진 게 적고 윤기 있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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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하자면:

    은빛 멸치 > 노란빛 멸치입니다. 국물 맛도 더 깔끔하고 깊어요.

  • 다시 멸치를 고르실 때는 은빛 광택이 선명한 것, 눈이 선명하고 까맣게 맑은 느낌, 몸통은 은회색, 배 쪽은 연한 은색의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이런 멸치가 신선하고 기름기도 적당헤서 깔끔하고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

    노란 빛이 도는 멸치는 피하세요.

    노란 멸치는 산패된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되었거나 보관 상태가 좋지 않았을 수 있으며 비린내가 강하고 국물 맛이 텁텁해질 수 있습니다.